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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커뮤니케이션즈 배포자료]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카운티 화랑 인수 완료…올해에만 두번째 인수 전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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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7-02 17:40 조회1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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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골프존카운티 화랑 전경

- 7/1(목), 기존 임대차 계약 운영하던 ‘골프존카운티 화랑’ 인수…골프존카운티 임차 운영 골프장 중 두번째 인수 전환 골프장
- 골프존카운티, 1년 6개월간의 임차 운영 성과로 골프장 가치 증대 및 자산 인수 성공, 국내 골프 체인 비즈니스 선도기업 위상 강화

2021. 07. 02

지난 1일, 국내 17개 골프장을 운영하는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화랑’을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화랑은 지난 2019년 11월, 신한대체투자운용이 골프존카운티에 임차 운영을 맡긴 18홀 대중제 골프장으로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동안 골프존카운티만의 운영 노하우를 통해 코스 품질 및 운영 실적이 크게 향상된 골프장이다.
골프존카운티는 SQI(Service Quality Index) 결과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개선시켰으며, 지난해 11월에는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만 이용해 볼 수 있는
‘에어모션 G Radar’(△거리 △높이 △스피드 △구질 등 5가지 샷 정보가 나오는 스윙 영상) 서비스를 론칭하는 등 필드 라운드의 서비스 제공 범위도 확대하며, 1년 6개월간의 우수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인수에 성공했다.
 
이번 골프존카운티 화랑 인수는 임차 운영의 성과를 내보이며, 골프장 가치를 끌어올린 후, 자산 인수까지 완료한 건으로, 임대인과 임차인 양사간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맺어진 선례이다.
지난 1월, 인수 전환한 골프존카운티 무주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만 두번째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인수를 통해 국내 골프장 17개소(△경기∙충청권 6개소 △경상권 6개소 △전라권 4개소 △제주권 1개소) 중 12개 골프장을 소유하게 됐다.
총 369홀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골프 체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코스 및 골프장 환경 개선은 물론 전국 골프장 체인의 시너지를 일으켜 새로운 개념의 필드 라운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골프존카운티는 국내 17개 골프장을 운영하며 코스 품질은 물론 다른 골프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골프장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며,
“인수와 임차 운영을 통한 사업 확장과 더불어 골프장 개발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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